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어제(13일) 화순군을
끝으로 22개 시군 순방을 모두 마치고
농수축산업의 미래산업화, 맞춤형 기업 유치 등도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박지사는 이번 시군순방에서
호남고속철과 관련해 정부가 기존노선을 활용할 경우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의견을 밝혀
주목을 끄는 등 시군별 현안 백70건을 건의받아
중단기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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