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비즈니스벨트 호남권유치위'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충청권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본원 후보지로
확정됐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 것은
짜맞추기식 심사가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호남권 유치위는 이에 대한 정부의 해명을
요구하는 한편,당초 예정대로 내일(16일)
5개 후보지로 압축한 내용만 내놓은 뒤,
현지실사 등을 거쳐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최종 후보지를 발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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