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년동안 사용됐던
목포시 용해동 검찰과 법원의 옛 청사 활용
방향이 정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법무부와 대법원이 소유한 옛 청사 부지를
목포시 소유 옥암동 땅과 등가 교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법무부와 대법원은
연수원 등 추가 시설계획이 없어 교환의
필요성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는 현재 도단위 기관들이
구청사 사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보금자리 주택 건설이나 경찰서 재배치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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