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면세유를 부정 수급해
모텔과 주택 난방용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47살 김모씨 등 10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업 활동을 한 것처럼 속여
2년여 동안 어업용 면세유 9만 천리터,
2억원 상당을 받아 자신이 경영하는 모텔과
식당 난방유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어민 61살 박모씨 등 9명은
같은 방법으로 면세유를 받아 주택 난방에
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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