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장학사업 추진위원회가
해외 교육 선진지를 다녀온 것과 관련해
외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남군 장학사업 추진위는
교육 선진지 견학을 위해 1인 당 640만 원 씩,
모두 6천만 원을 들여,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등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관광지가 일정에 들어간데다
9명중 위원회 소속이 아닌
3명의 공무원이 포함되면서
외유성 해외견학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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