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역에서 이뤄지던 양귀비 밀경작과
생아편 투약이 도심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남) 목포 도심 주택가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뒤 생아편을 추출해
수차례 직접 투약하거나 술을 담근 혐의로
57살 신 모씨를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달부터 서남해에서 실시된
양귀비 특별단속에서 14명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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