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위조된 현금카드를 이용해
수천만 원을 빼낸 혐의로
31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1월,
54살 김 모 씨등 피해자 5명 명의로 위조된
현금카드를 중국의 브로커에게서 전달받아
2천 2백여만 원을 인출해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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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5-30 22:05:51 수정 2011-05-30 22:05:51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위조된 현금카드를 이용해
수천만 원을 빼낸 혐의로
31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1월,
54살 김 모 씨등 피해자 5명 명의로 위조된
현금카드를 중국의 브로커에게서 전달받아
2천 2백여만 원을 인출해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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