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도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주기인 오는 8월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모두 백90억 원을 들여
중삼학도 부지 만5천 제곱미터에
전시동과 컨벤션동 등 지상 2층 규모의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건축하는 안을
최종보고회에서 확정했습니다.
목포지역 일부 시민단체들은 이에 대해
삼학도 경관훼손과 석탄부두가 이전되지 않은 가운데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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