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를 앞두고
목포시가 '모텔' 이미지 개선작업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모텔'이라는 명칭이
부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다며
'호텔'로 명칭변경을 권장하기로 하고
이를 따르는 숙박업주들에게
최대 5백만 원까지 간판변경 비용을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이같은 내용에 대해
오늘(6월1일) 목포시내 57개 숙박업주들과
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설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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