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백석 이상 줄었던
서울 용산-목포행 KTX의 좌석이 원상으로
회복됐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실에 따르면
용산발 오전 7시20분 KTX가 953석으로 환원된데
이어 오는 7일부터는 9시 20분 발 KTX 산천도 10량을 더 붙여 20량으로 운행합니다.
코레일의 운행 계획 변경으로
용산발 목포행 두 편의 KTX가 KTX2 '산천'으로
변경되면서 모두 천144석이 줄면서
목포권 관광객 감소는 물론
열차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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