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출신 극작가 고 차범석 선생의 5주기인
오늘,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추모행사등이
열리지 않는등 무관심속에 보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1924년 목포에서 출생한 고 차범석 선생은
대한민국 예술원 회장과
한국문화 예술진흥원장등을 지냈고
대표 희곡 '산불'을 통해 한국 연극의
사실주의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국립극장에서는
고 차범석 선생 5주기를 맞아 오는 26일까지
대표작 '산불'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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