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전남협의회와
대한곡물협회 전남지회등이 최근
대책회의를 갖고 전남 쌀 제값 받기를 위한
농협과 민간 통합협의체 운영에 합의했습니다.
이들은 전남 쌀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우선 소비자 선호가 높은 벼 품종 1-2개를
주력 품종으로 선정해 점유율을 70%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통비용 감소를 위해 산지 유통업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쌀 유통회사 설립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이달 23일
통합협의체를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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