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산천이 운행되면서
승차 정원이 감축됐던 호남선 일부 시간대에 KTX-1이 다시 투입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늘(7)부터 목포역과 서울 용산역을 오가는
KTX 8편을 KTX-1으로 다시 운행하게 했으며,
특히 수도권 섬 관광객 이용이 많은
용산발 7시 50분, 9시 20분 열차의 여객
수용능력이 예전 수준으로 환원되면서
열차표 구하기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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