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허위 장애진단을 알선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허위 장애인등록을 한 30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3월
실제 장애인을 내세워 장애진단을 받게 한 뒤
서류를 위조해 이 씨가 장애인으로 등록되게
돕고 33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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