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어업지도사무소가
서해어업관리단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농식품부와 소속기관의 직제 개정에 따라
내일(15) 새롭게 출범하는 서해어업관리단은
국내외 어업 지도단속과 국가어항 건설,
어업분쟁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4년 목포로 옮긴 서해어업관리단은
4개 과와 인천 사무소,15척의 지도선,
27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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