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을 빚고 있는
외국인 선원 합숙소 건립과 관련해
목포시가 이달 중에 주민 설명회를 갖는 등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이와함께
주민과 선주, 경찰서,항만청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운영하고 통역관을 상주시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15억 원을 들여
북항 인근 모 오피스텔을 외국인 선원 합숙소를 건립할 계획이지만 범죄발생 등을 우려한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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