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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땅끝 국토순례 인파 늘 듯

박영훈 기자 입력 2011-06-19 22:05:47 수정 2011-06-19 22:05:47 조회수 2

조선시대 지방과 한양을 잇던
10대 대로중 가장 긴 '삼남길' 땅끝 구간이
최근 개통된 가운데 올해 피서철 땅끝
국토순례 인파가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군은 다음 달 11일
'청년희망 국토대장정 팀'을 비롯해
지금까지 천여명이 땅끝에서 국토순례길에
나서겠다고 접수한 상태라며,
'삼남길'과 생태탐방로 등의 개통 효과로
올해 피서철엔 예년 평균 5천 명을 웃도는
인파가 국토순례 출발을 위해 땅끝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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