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안전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해경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신안군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 1톤급 어선이
전복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으며
지난 4월 전복된 채 발견된 대하호 실종자는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바다 기상상태가 급격하게 변하는 여름철이
되면서 선박 운항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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