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 노인들은 자녀와 함께 사는 것보다는 배우자와 살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노인복지재단이
60살에서 8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담조사 결과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는 노인은 27%로
조사됐으며,
실제로 조사에 참여한 노인 가운데 62%가
배우자와 살고 있고
16점 2%는 혼자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자녀에게 가장 물려주고 싶은 것으로는
50점 4%가 화목한 가족관계를 꼽았으며
25%는 삶의 지혜,유산은 10점 6%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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