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전남) 신안군 신의면 보건지소 관사에서
공중보건의사 28살 안 모 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자신의 생활을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를 컴퓨터에 기록해 놓은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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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6-24 19:05:47 수정 2011-06-24 19:05:47 조회수 2
오늘 오전 7시쯤
전남) 신안군 신의면 보건지소 관사에서
공중보건의사 28살 안 모 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자신의 생활을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를 컴퓨터에 기록해 놓은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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