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들어 6월 현재까지
도내 농협미곡처리장등 58개 유통업체가
서울시지역 학교 급식 납품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공급량의 48%,
연간 7천 톤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전남도는 도내 13개 시군에서
수도권 학교급식 관계자 900 명을 초청해
우렁이 넣기 등 친환경 쌀 생산체험을 실시하고
자치구와 교육청별 급식쌀 품평회에
직접 참가하는 등 신뢰도를 높인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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