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부터 한-EU FTA가 발효되는 가운데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EU FTA가 발효될 경우
전남 농업생산 감소액은 연평균 219억 원으로
축산업이 201억 원으로 피해가 가장 크고
채소·특작 13억 원, 과수 3억 원, 곡물 2억 원 등의 순으로 추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 축소 대안으로
동물 복지형 친환경 축산 육성기금
10조 원 조성과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지원대상자 자격완화 등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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