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로프가 끊어져
선원 50살 이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지고
김 모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작업 중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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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04 22:05:50 수정 2011-07-04 22:05:50 조회수 2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로프가 끊어져
선원 50살 이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지고
김 모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작업 중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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