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이달부터 3년동안
대한조선 위탁경영을 결정함에 따라
조기 정상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위탁경영이 확정된 이후
직원들의 사기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거래처의 신뢰도가 나아져
주력선종인 벌크선 뿐 아니라
탱크선과 컨테이너선 등
충분한 일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한조선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병모 현 대우조선해양 전무를 선임해
오는 7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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