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을 위해
시군 보건소에서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매 선별 검사 제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 도내 7개 보건소에서
시범적으로 사례 관리사를 채용해
치매 진단을 받은 대상자에게 사례 관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4천여 명에게 치매 치료 약제비
7억5천여 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3월말까지 2억 6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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