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유치와 생산제휴 확대를 위한
전남의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일본 중견기업들의 해외이전 움직임이
일본 지진을 계기로 가속화되고 있다며
'한.일 산업단지' 조성 등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원은 또
동부권과 중 서부권의 특성을 살린
기초소재와 정밀화학 등 첨단산업과
기계 자동차부품 기업유치,
그리고 영산강 간척지 등을 활용한
농식품산업 특화단지 조성 등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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