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목포 국제여객터미널 남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255%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46살 송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송 씨는 어젯밤 마신 술이 덜 깬 상태에서
목포수협 유류 바지선에서 기름을 넣고
이동하다 해경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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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08 19:05:40 수정 2011-07-08 19:05:40 조회수 3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목포 국제여객터미널 남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255%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46살 송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송 씨는 어젯밤 마신 술이 덜 깬 상태에서
목포수협 유류 바지선에서 기름을 넣고
이동하다 해경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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