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말다툼 끝에 폭력을 휘둘러
34살 김 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신학생인 이 씨는 지난 5일
목포시의 한 횟집에서 김 씨와 신앙논쟁을
벌이다 김 씨를 폭행했으며,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다 지난 7일
숨졌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12 19:05:49 수정 2011-07-12 19:05:49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말다툼 끝에 폭력을 휘둘러
34살 김 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신학생인 이 씨는 지난 5일
목포시의 한 횟집에서 김 씨와 신앙논쟁을
벌이다 김 씨를 폭행했으며,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다 지난 7일
숨졌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