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사업 연구비 수천만 원을 횡령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짱뚱어 양식 연구를 진행하면서
연구에 참여한 어민이 받을 6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6급 공무원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2월부터 이달까지
어민의 통장을 직접 관리하면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으며, 횡령한 돈은
유흥비와 부서 회식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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