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야구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돈을 주고라도
제대로
야구를 배워보겠다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사회인 야구인들의 레슨 현장에
윤근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퇴근길을 재촉해 달려온
사회인 야구인들로
연습장이 북적북적합니다.
코치의 지도에 따라
공을 던지고,
배트를 휘두르고.
조금이라도 자세가 흐트러지면
불호령이 떨어집니다.
(이펙트..하나 둘 고개가 돌아가잖아요 고개가)
돈 내고 야단까지 맞아가며
레슨을 받는 건
야구를 제대로 배워보겠다는 욕심 때문입니다.
◀INT▶
(아는 사람이 자세 봐줘야 부상이 없죠)
꾸준히 배우다보면
실력이 느는 걸 느낄 수도 있습니다.
◀INT▶
(야구하면서 몰랐던 점이나 자세 교정되니까 점점 더 좋아지고)
요즘처럼 연고 프로팀인 기아가 잘 할 때면
수강생도 더 늘어납니다.
◀INT▶
(인기 있으니까 동호인들이 즐겨찾게되고
프로처럼 흉내라도 내볼까해서 배우는 거죠)
최근 2-3년간 계속된 야구 열풍 속에
광주의 사회인 야구팀은
3백여개로 늘었고,
그들의 리그가 치열해지면서
야구 배우기 바람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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