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한밤의 기온이
25도가 넘는 열대야도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가 끝난 뒤 찾아온 불볕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목포 평화광장 등 도심 쉼터에는
야간에 가족단위 인파가 몰리고 있으며,
대형 유통 매장에도
심야 쇼핑객들이 늘어나는 등 열대야 풍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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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1-07-18 22:05:58 수정 2011-07-18 22:05:58 조회수 2
찜통 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한밤의 기온이
25도가 넘는 열대야도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가 끝난 뒤 찾아온 불볕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목포 평화광장 등 도심 쉼터에는
야간에 가족단위 인파가 몰리고 있으며,
대형 유통 매장에도
심야 쇼핑객들이 늘어나는 등 열대야 풍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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