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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자녀,진흥원 경력위조 채용 의혹

입력 2011-07-20 19:05:49 수정 2011-07-20 19:05:49 조회수 0

전남문화산업진흥원에
현직 도의원 자녀의 채용 당시 제출된
경력 증명서 진위의혹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하반기 진흥원 개원 당시
공채를 통해 경력 입사한
현직 도의원 자녀 직원 A씨의 인사 서류에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2년간 근무했다는 경력이 기재된 증명서가 제출됐습니다.

그러나 DJ 센터는
A 씨가 근무한 적도 없고 증면서 발급 기록도 없다고 밝혔으며 당사자인 A씨도
DJ 센터 근무와 경력 증명서 제출 사실을
부인해 전라남도가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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