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가 끝난 뒤 신안군 흑산도 홍어잡이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홍어잡이 금어기가 끝나고
7척이 출어한 가운데
위판 첫날인 어제(20일) 백여 마리가
판매됐습니다.
또 오늘은 60여 마리가 들어왔고
가격은 8킬로그램 이상 상품이 38만여 원으로 지난 해보다 다소 오른 시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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