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정종득 시장과 박지원 의원은
중앙부처를 목포대교와 신항 2단계 사업,
북항 배후부지 개발,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
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
어린이 바다체험과학관 건립,
노벨평화상 기념관 건립 등
7개 지역현안 사업비 790억여 원 전액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박지원 의원은
F1대회 지원사업비 2백억 원과 수산업경영인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비 20억 원을 요청해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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