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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내로라하는 거리극의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웃음과 해학이 넘치는 마당극 축제,
목포마당페스티벌이 한 여름 밤 무더위를
날려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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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풍물패의 판 열음굿으로
하늘에 축제의 시작을 고하고
한바탕 난장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목포마당페스티벌이
'마당은 나눔이다'라는 주제로 개막했습니다.
◀SYN▶ 김성수 * 배종범 공동위원장
(목포MBC대표 / 목포시의장)
(개막선언)....
오는 24일까지 나흘동안 마당극과 마임,
모던발레,마술 등 15개 장르, 80여 개 공연이
한 여름밤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미국과 일본,멕시코등 해외 공연팀도
이색적인 거리극을 선보이며 몸짓과 표정으로
관객들과 호흡을 나눠갖습니다.
◀INT▶ 문관수(극단 갯돌 대표)
..갯돌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전통과 현대조화
마당페스티벌은 거리문화를
마당문화로 바꾸는 새로운 실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난장이 유달산 뿐만 아니라
차없는 거리, 오거리등 길 바닥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S/U) 전통과 현대,동양과 서양,다른 장르의
공연을 마당이란 한 공간속에서 아우르는
목포마당페스티벌,
소통과 상생의 종합공연예술축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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