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 예방 지도에 나섰습니다.
전남 축산당국은
기온이 30℃ 이상 지속될 경우
소와 돼지, 닭 등의 축사의 내부를
차광막과 선풍기를 이용해 25℃ 이하로
낮춰주고
시원한 물과 소금, 비타민 등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고온에서는 가축의 사료 섭취량이 줄고
체중도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신선한 사료를 공급해
줄 것도 함께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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