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2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의 한 요트공장에서
용접용 액화산소 가스통이 폭발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한 가스통이
최근 넉달 동안 사용되지 않았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7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된 공사자재 등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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