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공무원 신분으로 정당활동을 하거나
불법 후원금을 낸 혐의로 광주전남 교사와
공무원 14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민주노동당에 가입하거나 월 만 원의
당비를 낸 혐의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 전교조와 전국공무원노조 소속입니다.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 민주노총 등은
오는 25일 오전 광주지검 앞에서
정치기본권 공동행동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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