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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유명 피서지마다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먹을거리,
훈훈한 정까지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을
박영훈기자가 소개.
◀END▶
바다가 말을 건네듯 파도가 밀려오고,
폭 150미터,길이 4킬로미터..
드넓은 백사장엔 포말과 함께 모랫소리가
쉴새없이 퍼져 나갑니다.
◀INT▶오용호 *관광객*
//..모래가 너무 부드럽고,아이들이 놀기에
좋아요.."
모랫소리 십리를 간다는
명사십리 곁엔
짙푸른 남해 풍경으로 이끄는 70리 갯길이
나 있습니다.
발길을 돌려 만나는
전통 5일장..흥정과 덤이 여전히 정겹습니다.
◀INT▶강굴례 *상인*
"..아이고 많이 못팔았어.."
[화면분할] 천연 암반수로 기르는
민물 장어,
해풍에 말린 멸치,
갓 잡은 싱싱한 횟감은 입맛을 돋우고..
특산품을 활용한 해조류 마사지도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볼거리와 먹을거리,즐길거리를 갖춘
명사십리 해변이 피서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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