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전반기를 마감한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투타에서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투수 부문에서는 윤석민 선수가
다승과 방어율,탈삼진 등
세부문에서 모두 1위로 올라서며
트리플 크라운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타자 부문에서는 이용규 선수가
타율과 출루율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범호 선수는 타점 1위와
득점 공동 1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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