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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전남 피서지 곳곳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수영인 故 조오련씨를 기리는 수영대회등
체육 행사도 잇따랐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백 여명이 건각들이 검푸른 바다에 몸을
던졌습니다.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 타계 2주기를
맞아 땅끝 바다 수영대회가 두번째로
열렸습니다.
선수들은 조 씨의 못다 이룬 꿈을 향해
바다에서 전력 질주를 펼쳤습니다.
◀INT▶김태양 /목포하당중/
"대회 .. 꼭 우승하겠다"
어느 팀이 더 빨리 뛰나/
줄을 돌리고 넘는 선수들의 손과 발은
각각 다르지만 호흡 만큼은 딱 들어 맞습니다.
국내 처음 목포에서 열린 아시아 줄넘기
선수권대회 이틀째 경기.
각 나라 대표 선수들은 스포츠와 예술의
줄넘기를 선 보였습니다.
◀INT▶ 신규섭 /경북 영해고
"운동한 만큼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목포 외달도 해수풀장 관광객 맞이 대잔치.
물놀이에 푹 빠진 피서객 모두 물장구치던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INT▶ 피서객
"너무시원하다 친구들과 와서 재미있다"
무더위를 식히는 데 바다와 계곡이 따로
없습니다.
피서객들은 월출산 깊은 인공 계곡을 찾아
더위도 ?고 숲 속 맑은 향기에 흠뻑
취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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