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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국 명소마다
인파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갖가지 자원봉사를 통해
무더위를 식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VCR▶
고풍스런 농촌 마을 미술관이 국악 공연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연에 나선 이들은 전현직 국립국악원
단원들로 구성된 우리음악 나눔봉사단.
4년 전부터 문화 소외 지역을 돌며,재능을
나누고 있습니다.
◀INT▶이영 *우리음악 나눔봉사단
'무지개다리'*
"...우리 음악으로 같이 어울리기 위해.."
대청마루위 장식하나 없는 아담한 무대지만
주민과 관광객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담습니다.
◀INT▶이영애 *관광객*
"..피서왔는데 공연도 보고 제일 좋아요.."
인파로 넘치는 해수욕장..
무더위 속에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를 줍고,
길 안내부터 애로 사항까지 꼼꼼히 챙깁니다.
고향을 찾은 피서객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주민 자원봉사자들입니다.
◀INT▶천양숙 *전남 완도군 자원봉사자*
"..오신 분들이 즐거워하시면 우리도 좋고.."
때와 장소는 다르지만,
[화면분할:불우시설*위문공연*식사제공*
피서 안내 자원봉사]
재능과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자들이 한 여름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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