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해남군 계곡면의 한 도로 갓길에서
잡초 제거작업을 하던 47살 고 모씨 등
2명이 47살 김 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고 씨등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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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8-02 22:05:49 수정 2011-08-02 22:05:49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50분쯤
해남군 계곡면의 한 도로 갓길에서
잡초 제거작업을 하던 47살 고 모씨 등
2명이 47살 김 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고 씨등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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