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 8시 1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13번 국도에서
28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71살 정 모 씨가
인근 풀숲으로 추락해 숨졌고, 주 씨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주 씨가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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