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 새벽 1시 1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임신부 31살 김 모 씨 등 4명은 모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영업이 끝난 이후 불이 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