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10년동안 성당 헌금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목포시 모 성당
사무장 41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교인들이 낸 교무금과 특별헌금
관리를 담당하면서 7천만 원의 돈을
입금 처리하지 않고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전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씨가 사무장 일을 그만둔 뒤
후임자가 장부 정리를 하다 발견해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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