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남교동에 짓고 있는
지상 31층 쌍둥이 주상관 복합빌딩의 이름이
공모를 통해 트윈스타로 결정됐습니다.
LH공사는 '트윈스타'가 두 개의 별처럼
밝게 빛나 목포발전의 랜드마크가 돼주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상관복합빌딩은
2백여 가구의 공동주택과 상가, 행정기관,
주차장 등이 들어서며
다음 달부터 공동주택이 분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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