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로 파손된
목포 갓바위 해상보행교가 재개방되기까지
길게는 한 달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일 평화광장 앞바다에 피항했던
5톤급 소형어선이 떠밀리면서 보행교와 충돌해 다리를 받치는 부교 3곳과 난관,조명 시설 등이 파손돼 지금까지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현장에서 수리할 경우 한 달, 조선소로 옮겨
고치면 보름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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