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가 휩쓸고 간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복구계획이
이르면 이번 주말에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가거도 방파제 피해액을 201억 원으로
최종 집계하고
오늘 구성된 피해복구 자문위원회에서
이번 주말쯤 복구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해대책본부는
내일(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국 태풍피해 합동조사를 벌일 계획인데
가거도 방파제의 경우 지금보다 큰 규모로
복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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