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 통합을 위한 기준이
이달 중 발표되면 지방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가 제시한 통합기준은 통근 통학이 가능한 생활경제권과
역사 문화적 동질성 등 7개 기준이며
이 기준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통합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통합 중심이 될 지자체와
통합 대상이 되는 지자체간 치열한 신경전과
찬반 주민간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인데
시군구 통합기준은 이달 중에 발표되고
내년 6월까지 통합기본계획이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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